후지빈박 창문으로 빙하가 흘러내려가는것을 보며 아침을먹고, 모레노, 토레스등 상상만 해왔던 곳에 내가 직접 발딛고 서있다는 느낌이 너무 행복하고 좋았습니다. 나중에 반드시 좋은사람들과 함께 다시 돌아와야지 하고 생각했습니다.
―― 정진우/두매니저

파타고니아의 하늘은 하루에도 몇번씩 다른 하늘을 보여주었습니다.후지여관의 창문을 통해 하늘가득 퍼지는 여름의 일몰과 겨울의 일출을 보았습니다.
―― Yuko /저는 깔라빠떼를 3번이나 방문했습니다.

저는 깔라빠떼에서 낚시 삼매경에 빠졌습니다! 저는 정말 거대한 숭어를 잡아서 대만족했습니다! 회가 되게 맛있었습니다!
―― Hiro /낚시 라이더

트래킹의 마지막에 마시는 빙하에서 막 캐낸 얼음조각을 띄어 마시는 위스키는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.
―― Yoshi /세상을 방황중

깔라빠떼는 초코렛과 아이스크림이 맛있어요.깔라빠떼에서 나는 열매로 만든 아이스크림을 너무 좋아해서 매일매일 먹었어요.천친히 정성스래 구운 양고기 아사도는 최고!였습니다!
―― patagon /남미일주 여행